[스마트 카메라와 IEEE 802.11]

 

스마트폰 시장이 성장하면서 큰 위기를 맞은 전자기기시장은 MP3 플레이어 시장과 디지털카메라 시장이었습니다. 휴대전화와 카메라, MP3 플레이어 등을 따로 가지고 다녔던 소비자들이 다양한 기능이 통합된 '컨버전스 기기'인 스마트폰을 활용하게 되면서 스마트폰 이외의 제품이 설 자리를 잃게 될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이었습니다. 하지만 디지털카메라업계에서는 스마트폰이 따라올 수 없는 프리미어급 성능의 DSLR을 계속 출시하며 유저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DSLR 인기기종 CANON EOS 6D>

 

하지만 월등한 성능에 비해, 찍은 사진을 공유하기 위해 별도의 케이블이나 내장된 메모리카드를 직접 PC에 연결해 옮겨야 한다는 점은 DSLR 카메라가 스마트폰에 비해 불편한 점이었는데요, 이러한 약점을 보완한 기기가 스마트 카메라 입니다. 스마트 카메라는 오토쉐어(AutoShare) 기능으로 촬영과 동시에 카메라와 연동된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PC로 자동으로 사진이 업로드 되어 실시간으로 저장되기 때문입니다.

 

 

 

 

 

 <삼성에서 출시한 스마트카메라 NX300>

 

 

이렇게 오토쉐어를 가능하게 한 기술이 IEEE 802.11 인데요, IEEE 802.11은 흔히 와이파이(Wi-Fi)라고 부르는 비교적 좁은 지역을 위한 컴퓨터 무선 네트워크에 사용되는 기술로, IEEE의 LAN/MAN 표준 위원회 (IEEE 802)의 11번째 워킹 그룹에서 개발된 표준 기술을 의미합니다.

 

 

 

 <자료 = 와이파이 연합>

   <IEEE 802.11 규격 세부사항>

 

 

 

 

 

IEEE 802.11은 쉽게말해서 무선랜(Wireless LAN)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선랜은 유선 케이블 대신에 전파(RF)나 빛(적외선) 등을 이용하여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방식으로서, 케이블의 연결없이 무선으로 랜(근거리통신망) 환경을 구현하는 개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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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EEESA] 스마트그리드로 제주 전기자동차 메카 꿈꾸다!

 

 

 

제주스마트그리드기업협회 등의 후원으로 열린 ‘전기차 관련기관 초청 기술교류 워크숍’에서 제주자치도는 2014년까지 누적 대수 1000대의 전기차를 도입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스마트그리드 측은 ‘제주전기자동차 시범도시 추진’ 발표에서 현재 운행 중인 239대의 전기차에 올 상·하반기에 각각 190대와 240대를 추가로 제주도민에 보급하고, 내년 상반기에 추가로 240대를 더 도입해 1000대의 전기차 시대를 열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스마트그리드는(Smart Grid)

지능형 전력망'을 뜻하는 용어로, 기존 전력망(발전→송배전→판매)에 정보기술(IT)을 접목하여, 전력공급자와 소비자가 양방향으로 실시간 정보를 교환하고 에너지효율을 최적화하는 차세대 전력망을 말합니다. IT기술이 발전하면서 에너지 부문에서도 양방향 통신 접목이 가능해지고, 태양ㆍ풍력 등 출력이 불규칙한 신재생 전원의 보급을 확대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지능형 전력망의 가장 큰 장점은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으로, 현재 국내의 실물경제 성장동력으로 국가차원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제주도는 1단계로 오는 2017년까지 제주도 차량의 10% 선인 약 2만9000대를 전기차로 대체하고, 2010년까지 9만4000대(30%), 2030년까지 37만1000대(100%)의 전기차를 대체, 탄소 없는 섬(Carbon Free Island)을 실현한다는 계획입니다.

 

 

IEEE는 스마트 그리드의 잠재력을 충분히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

기술, 정보, 재원 비젼을 산업체에 제공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조직 중 하나입니다.

IEEE는 스마트 그리드를 현실로 만들 수 있는 전문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여개의 IEEE표준을 포함하여 거의 100여개의 스마트 그리드 관련 표준과

개발 진행 중인 표준안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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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그리드] 스마트 그리드와 코레일 전기차공동이용서비스

 

 

 

 

[카쉐어링] 카 쉐어링 Car Sharing 을 아시나요?

최근, 일본과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고가의 자동차를 사지 않고 사용한만큼만 비용을 지불하고 빌려 쓰는 카 쉐어링(카쉐어링-car sharing] 서비스 붐이 일고 있습니다. 카 쉐어링은 친환경소비와 비용절감이라는 고객 니즈에 부합 하고 자동차에 IT기술을 융합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인류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지구와 환경에 이바지할 수 있는 친환경적 서비스 입니다. 현재 25개국에서 약 100만명 이상이 가입을 하여 이용 중에 있습니다.

 

 [카쉐어링 도입 모델 - 기아자동차 레이] [사진출처 - 지식경제부 카쉐어링 홈페이지]

 

 

최근 "친환경" , "스마트", "스마트그리드" , "전기차" , "하이브리드 자동차" 를 많이 언급하고 언론에서도 회자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그 중 스마트 그리드와 전기차 공동이용 서비스는 급부상하고 있는 연구, 산업분야이자 이슈의 중심이기도 합니다. 스마트 그리드는 IEEE-SA 블로그에서 소개를 많이 해드리고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데, 전기차공동이용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지식경제부의 관할로 되어 있으며, 이번 정권의 핵심과제인 창조경제를 실현함에 있어 핵심이 되는 것이 [스마트 그리드] 와 [전기차공동이용서비스] 입니다.

 

 

 

 

 

 

전기차는 우리가 21세기를 그려보면서 앞으로 자동차 산업은 이렇게 될 것이라는 예상을 하기도 했었고, 자동차가 가끔씩은 하늘을 날아다니는 배경을 생각하기도 했었습니다.

 

 

 

1993년도 대전엑스포에서 자기부상열차 또는 자가부상열차라고 해서 공중에 떠서 다니는 기차가 이슈가 되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마침내 이러한 기술들이 적용되어 현재는 하나씩 상용화되고 있는 단계라고 하니, 참 멋지고 설레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자기부상열차를 이야기하고, 전기차를 말하며 하이브리드가 이슈화되는 것은 결국 인류의 편리와 친환경 지구를 만들고자하는 두 노력들이 이룩한 연구결과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인류가 편리해지고, 기술의 이기가 발전할 수록 지구와 환경은 오염되는 현상이 19세기, 20세기에 두드러졌다고해도 과언이 아닐 것 입니다.

 

 

 

 

 

 

인류는 지구와 분리되어 있지 않다. 지구가 환경이 깨끗할 수록 인류도 더욱 풍요로운 행복에 가까울 수 있다는 모토 하에 그리고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작용하고자 나온 것이 전기차 공용 이용 서비스라고 하면 어떨까요?

 

 

 

 

앞으로 우리나라 도로에서 전기차를 더 쉽게 찾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근 환경부는 전기차 보급사업을 민간 무분에도 시범, 확대하기로 하고 2013년을 ‘전기차 대중화 원년’으로 공식 선포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자부)도 전기차 카셰어링 사업을 서울과 경기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해오고 있습니다.

 

 

 

 

한국은 ‘녹색성장’ 이라는 기치 아래 친환경차 도입과 보급에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왔습니다. 환경부는 지난 2년간 전기차 1,091대와 충전기 1061기를 보급했습니다. 산자부가 추진하는 스마트그리드 제주 실증단지와 전기차 카셰어링사업을 포함하면 국내에서 운행중인 전기차는 1,200대가 넘습니다.

 

 

 


현재 전기차와 충전 인프라가 가장 많이 보급된 지역은 서울과 제주도 입니다. 환경부는 이들 지역의 높은 인구밀도에 따른 친환경 정책과 관광 산업에 전기차를 적용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서울시의 카셰어링 사업입니다.

 

 

[사진출처 - 지식경제부 카쉐어링 홈페이지]

 

지식경제부에서는 전기차 공동이용 서비스를 이렇게 정의합니다.

 

[지역 거점간 이동에 전기차를 대여하는 서비스로 자동차를 대인이 소유하지 않고, 다수가 공동으로 차량을 소유하여 필요할 때 사용하며, 최근 유럽, 미국, 일본 등 여러 나라에서 확산 중인 서비스 입니다.]

 

[기존에 있던 렌터가와는 다르게 주택과 근처에 보관소가 있으며 자전거 처럼 전기자동차를 시간 단위로 필요한 만큼 쓰고 차를 가져다 주는 방식으로 필요한 시간 만큼 자유로운 이용이 가능한 서비스 입니다.]

 

[전기차 공동이용 서비스]의 도입 배경

차세대 교통수단인 전기자동차의 보급 정책의 일환으로 민간에 대한 전기 차의 효용성과 필요성 인식 제고를 위해 전기차 공동이용 버시스를 개발하였습니다.

 

 

 

 

지역 거점 이동 구간으로 서울과 지역간의 연계 교통망이기도 하며, 지역 거점의 경제발전을 이룩하고자 하는 측면도 있습니다.

 

아울러 민간주도의 산업기반형성을 위한 사업모델의 확립과 장래 확산모델을 도축하는 것을 주요한 목표로 하여, 이를 위한 표준화 기반 구축을 추진하고자 도입 되었습니다.

 

 

 

지역 거점 이용 구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재 전기차공동이용서비스는 서울지역 5개 지역에서 시범운영됩니다.

전기차공동이용서비스는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 시범운영 하고 있고 서울과 수도권 시민(26세 이상)이면 누구나 전기자동차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서울지역의 서비스 가능지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전본사전기차충전소

한전강남지사전기차충전소

한전남서울본부전기차충전소

한전북부지사전기차충전소

 

카쉐어링 서비스에 대한 정보는 http://www.evshare.co.kr 홈페이지로 접속하시면 더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IEEE는 스마트 그리드의 잠재력을 충분히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

기술, 정보, 재원 비젼을 산업체에 제공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조직 중 하나입니다.

IEEE는 스마트 그리드를 현실로 만들 수 있는 전문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여개의 IEEE표준을 포함하여 거의 100여개의 스마트 그리드 관련 표준과

개발 진행 중인 표준안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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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대] 스마트폰(Smart Phone)과 스마트 그리드(Smart Grid)

 

 

 

 

스마트 그리드[스마트그리드;Smart Grid] 의 응용 분야는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훨씬 다양합니다. 스마트그리드는 앞서 소개해드린 것과 같이 지능형 전력망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지능형 전력망의 의미가 쉽게 와닿지 않을 것 같아 오늘은 우리 생활과 연관된 사례를 들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유비쿼터스 전력기술을 연구개발과제로 진행해 오다가 스마트 IT 시대의 전력산업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스마트그리드를 제시했습니다. 스마트그리드가 등장하면서 정부의 녹색성장의 주 성장동력이 되었습니다.

전력시스템은 20세기에 인류가 발명한 최고의 공학적 업적으로 평가받아왔지만 최근 스마트그리드가 등장하면서 전력산업 뿐만 아니라 융복합을 통해 에너지의 신혁명을 이끌고 있습니다.

 

 

 

 

아직 스마트그리드는 연구단계이며 상용화를 위한 준비과정에 있습니다. 스마트그리드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소비자들과 기업의 실제 적용 어플리케이션이 준비되어야 합니다. 사례로 IT 강국으로 불리는 우리나라의 스마트폰 보급율은 세계 선진국가와 비교해도 뒤쳐지지 않습니다. 스마트폰과 스마트그리드의 융합적 적용이 보여줄 수 있는 첫시도라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폰과 홈 자동제어시스템(HAM, Home Automation System)과 스마트미터(AMI, 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가 결합하는 솔루션 개발과 같은 경우도 이에 해당합니다.

 

 

 

 

대한민구 뿐만 아니라 세계는 요즘, 스마트폰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스마트폰으로 하루를 마감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만큼 스마트폰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데 올해는 세계 휴대폰 판매율의 35% 이상이 스마트폰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휴대폰 보급율의 50% 이상이 스마트폰으로 구성될 예상입니다.

스마트폰은 실시간, 정보와 소통의 무한 확장으로 인해 공간적인 제약을 극복했고 개인과 기업, 사회와 국가를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소셜미디어가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실시간 즉, 리얼타임적 개념이 적용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스마트폰은 스마트그리드를 추진하는 목적과 유사해 전기요금과 사용량을 실시간 수준으로 소비자들에게 인식시켜 소비자가 전기사용에 따른 요금에 대한 예측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전기기기 사용에 대한 선택권과 지배권을 실제로 행사할 수 있게 만듭니다.

 

 

 

이 경우, 소비자들은 전자기기에 대한 전기사용량에 대한 고려를 하게 되므로 전자기기와 IT 사용에 대한 절제, 선택적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스마트폰으로 현재 최신 IT기기로 편리하기만 했던 것을 정말 현명하게 인류가 기기를 위한 시대가 아니라 인류를 위한 기기 사용감을 가질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소비자들이 실제감을 가지고 전기기기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전기기기도 지능적으로 원격제어할 수 있어야 하고 사용자도 제어할 수 있는 정보가 있어야 합니다. 결국 전기기기와 전기량에 대한 정보를 직접 소비자가 지배함으로써 더욱 사용자는 편리해질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저렴하고 실용적인 스마트폰, 홈 자동제어 시스템 및 스마트미터 등이 개발된 상태로 출시가 되어야 하고 사용이 편리한 응용 소프트웨어도 개발되어야 합니다.

 

 

 

 

그러기위해서는 무엇보다 스마트그리드의 범용성과 국제적 표준을 이루어야 합니다. IEEE는 이러한 노력을 전 세계적으로 접근, 시도하고 있습니다.

 

IEEE-SA는 국제스마트그리드표준협력컨퍼런스에 참가하며,

IEEE-SA의 샘 시아카 스마트그리드 워킹그룹 위원장이 “IEEE 스마트그리드 상호운용성, 글로벌 표준의 필요성 및 IEEE-SA의 스마트그리드 추진활동의 주제로 강연을 했습니다.

 

 

 

시아카 위원장은세계 스마트그리드 시장의 확장과 상호운용적 표준의 상용화를 위해서는 국경 없는 표준화와 글로벌 표준 개발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다고 표준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또한, 시아카 위원장은 앞으로 스마트그리드를 상용화시키고 기술의 성공적인 상호운용에 일조할3대 중요 산업으로 정보통신(IT), 커뮤니케이션즈, 및 전력 에너지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최근, 세계에너지 협의회가 한국 스마트그리드 사업을 스마트그리드 우수사례로 선정한 것과 관련 시아카 위원장은 IEEE 표준을 적용하면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며

한국 스마트그리드 시장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도 선보일 정도로 IEEE-SA는 글로벌 표준을 위해 시도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스마트그리드를 활용할 수 있는 편리하고 지능적인 시대가 어서 도래하기를 기대합니다.

 

 

 

 

 IEEE는 스마트 그리드의 잠재력을 충분히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 기술, 정보,

재원 비젼을 산업체에 제공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조직 중 하나입니다.

IEEE는 스마트 그리드를 현실로 만들 수 있는 전문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여개의 IEEE표준을 포함하여 거의 100여개의 스마트 그리드 관련 표준과 개발 진행 중인 

표준안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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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스마트그리드실증단지,

세계 스마트 그리드 패러다임 바꾸나?

 

<이미지 출처: 제주스마트그리드실증단지>

 

요즘 제주도는 IT 공화국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다음이 제주도로 본사를 이전하면서 이스트소프트, 한국BMI, 모뉴엘 등 100여 개의 IT업체들이 제주도

첨단과학기술단지로의 본사 이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제 다시 한번 IT 역사에 획을 긋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음 달이면 정부가 스마트 그리드 거점지구를 선정할 것으로 전망 되면서, 제주도가 실증단지에 이어 거점지구로 지정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도를 포함해 부산, 대구, 창원, 울산, 나주, 남양주, 강릉 등이 스마트 그리드 거점도시 타이틀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2010년부터 제주도스마트그리드실증단지 사업에 착수했는데, 지금까지 무려 35500억원이나 쏟아 부었다고 하네요. 제주도스마트그리드실증단지가 세계 최초이자 최대 스마트 그리드 실증단지라는

사실 알고 있었나요?

 

제주도는 세계 최고의 스마트 그리드를 구현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풍력발전, 태양광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는 물론, 스마트미터,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친환경 에너지

생산 및 소비까지 원격 제어하는 인프라까지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제주스마트그리드실증단지>

 

허나 내가 직접 느끼지는 못하는 편리는 편리가 아니겠죠?

 

각 집집마다 신재생에너지 설비가 설치 되면서 실시간 전기사용량과 전기요금을 확인할 수 있고,

쓰다 남은 전기를 에너지저장장치(ESS)에 비축하거나 다시 팔 수도 있다.

 

스마트 그리드로 인해 제주도스마트그리드실증단지 주민들은 평균 4만원 내던 전기요금을 이제는 1100원 수준 밖에 안 낸다고 합니다. 스마트 그리드로 전기의 효율적인 공급과 소비가 가능해질 뿐만 아니라 체감하는 경제적 효과 또한 어마어마합니다.

 

지금 스마트 그리드는 한정적으로 일명 테스트 배드에서만 볼 수 있지만, 스마트 그리드 사업이 보편화 될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전국 모든 지역에 스마트 그리드 설비가 생긴다고 생각해 보세요.

 

지난 몇 해 동안 끊임 없이 문제가 되어 왔던 대규모 정전도 옛날 얘기가 될 것이고, 스마트 그리드를 기반으로 한 홈네트워킹, 유지비 걱정 없는 전기차의 상용화 등 우리 일상이 편리해지는 가지의 무궁무진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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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도 주유소에서 충전하세요



<이미지출처-http://www.insightofgscaltex.com/?p=6517>



머지않아 주유소에서 전기차 충전이 가능해질 것 같습니다!!

주유소에서 기름이 아닌 전기를 충전을 하여 차를 움직인다니 신기하지 않으세요?


현재 전기차 시장이 급부상한 가운데 정작 도로에 나가면 왜 전기차를 볼 수 없을까요?

이는 전기차에 대한 우리의 인식과 인프라가 아직 제대로 구축되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얼마전 소개해 드렸던 코레일의 전기차 쉐어링, 나아가 지식경제부, 서울시를 비롯한 다양한 관련 사업주들이

"전기차 쉐어링 서비스"를 하나의 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답니다. 


<IEEE의 전기차 쉐어링 서비스 소개 관련글>

코레일, 전기차 상용화 도전 "전기차 쉐어링 서비스"

 지식경제부도 '카쉐어링'한다! 전기차 공동이용 서비스

 서울시 전기차 대여, 빌려쓰는 차 '카 쉐어링'


이러한 노력에 더불어 주유소에서도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도록 법령 개정을 통해 인프라를 구축함에 따라 

전기차의 상용화가 앞당겨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현재의 주유소는 법에 따라 위험물(휘발유, 경유 등)의 주유를 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충전설비는 전국 639개소(급속 62, 완속 577)가 운영하고 있으나 전기차 증가율을 따라가기엔 아직 부족하다고 합니다


이번 소방방재청의 법 개정을 통해 충전설비를 증축할 뿐만 아니라

일반 주유소에도 전기 충전시설을 마련하여 전기자동차의 보편화를 앞당길것으로 보입니다^^




아, 그리고 주유카드처럼 에코마일리지 그린카드를 만들어 보시는건 어떠세요?

<이미지출처-환경부>

에너지 절약은 물론 녹색상품을 구매하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할때도 적립받을 수 있고 

적립된 마일리지 포인트는 현금처럼 활용할 수 있답니다.


"전기차 쉐어링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에도 포인트가 적립된다고 하니 

친환경에도 기여하고 마일리지도 쌓고 정말 좋죠?


주유소에서 자동차를 "충전"하는 시대

도로위에서 소리없이 달리는 전기차를 상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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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와이파이(Super Wi-Fi)에 대해 아시나요?


<출처-wikitree>


뭐 무선 인터넷이 무료라고?


얼마전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가 "슈퍼와이파이"를 공약으로 걸어 주목되었던 적이 있었죠.

디지털TV방송이 올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퍼와이파이의 활용 가능성을 놓고 또 다시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는데요~ 


미국에선 이미 공공 와이파이(WiFi)를 구축해 대도시를 중심으로 

무료로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슈퍼와이파이"가 추진중에 이르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방송통신위원회가 

슈퍼와이파이도입할 수 있는 근거를 담은 무선설비 규칙과 주파수 분배표 개정안을 입법예고함에 따라 

슈퍼와이파이국내 도입 여부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슈퍼 와이파이란 무엇인지 또 상용화 가능성은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슈퍼와이파이(Super Wi-Fi)란?


근거리 무선통신기술의 일종으로 주파수 손실이 적어 기존 와이파이 대역에 비해 3배 이상의 전송거리를 확보할 수 있는 새로운 무선통신기술이다. 기존 와이파이와 비교했을 때 건물 투과율이 9배, 통신이 가능한 이 16배 우수하며, 속도는 초당 100메가비트에 달한다.                                                                             [출처-시사상식사전]


슈퍼와이파이미국연방통신위원회(FCC)가 만든 용어로

TV의 유휴 전파스펙트럼을 의미하는 화이트 스페이스를 이용한 무선 인터넷 서비스로 


쉽게 말해 TV에 필요한 주파수중에 유휴한 부분을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신호도 잘 잡힐 뿐만아니라 농촌을 비롯한 광대역 서비스로도 활용가능하여 황금자산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슈퍼와이파이 

구분  

와이파이 

1.6~3.2 Km

도달범위 

30 m 

50 Mhz / 700 Mhz 

주파수

2.4 Ghz 

 15~20 Mbps

전송속도 

150 Mbps 이상 

 802.11af

표준 프로토콜 

802.11n

<자료-NIPA정리>


기존의 와이파이 보다 슈퍼 와이파이는 도달범위(Coverage)가 100배 이상이며 건물투과율이 9배 높아

 우리 실생활에 아주 유용하게 쓰일텐데요~ 

우리나라에서도 방통위에 의해 제주도소방방재청 등 2개기관을 시험서비스 수행기관으로 선정하여 

슈퍼와이파이의 상용화에 대한 가능성을 열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슈퍼와이파이의 표준화 작업도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는데요~

기존 와이파이의 규격(802.11)을 표준화했던 IEEE가 표준화 진행중이랍니다.

IEEE 802.11af는 2014하반기에서 2015상반기에 표준화 작업이 완료될 예정이라고 하니 

상용화가 머지 않아 이루어질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방송사업자에게 슈퍼와이파이는 신호 간섭 방해 요인이 되는 것처럼 다양한 이해관계와 적잖은 반발이 

예상되는 가운데 원만한 합의와 제도적 지원,그에 따른 인프라가 구축된다면

어디서나 콸콸콸 터지는 무선인터넷의 무료화를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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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국제표준화를 이끈 국내 ICT기술



오늘은 어렵게만 다가왔던 ICT 기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소개하고자 합니다.


<출처-bizeasy>


앞서 ICT 란?

정보 통신 기술(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의 약자로서,

정보 기기의 하드웨어, 운영, 정보 관리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기술과 이들 기술을 이용하여

정보를 수집, 생산, 가공, 보존, 전달, 활용하는 모든 방법을 뜻한답니다.

쉽게 말해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고 가공하여 가치를 재창출하는 과정입니다.


우리나라의 ICT기술은 세계에서 인정할만큼 우뚝 성장하였는데요,

7일 'ICT서비스를 활용한 사회적 온실가스 감축 잠재량 산정 연구'가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국제보고서로 

공식발간되면서 기후변화 방지에서도 국내ICT의 영향력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전세계적 화두인 온실가스 감축에 국내의 ICT기술이 선도 역할을 하면서 

이러한 노력이 전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았다는 데 큰 의의를 지니고 있습니다. 


ICT기술을 활용하여 2020년까지 약 15%, 1억 1000만톤 가량의 온실가스를 감축할수 있다고 합니다.

기후변화 방지에 한 몫한 ICT기술에 대해 알아볼까요?


가장 먼저 지금까지 많이 소개해왔던 스마트그리드(지능형 전력망)가 가장 대표적입니다.


▶스마트그리드 쉽게 알자!


기존의 전력회사에서 전기를 일방적으로 공급하는 방식이 아닌 '양방향 시스템'으로 

전력의 낭비를 막고 전력의 흐름을 원할하게 하는 똑똑한 전기를 말해요.


다음으로 스마트 정부, 스마트 워크로 대변되는 클라우드, 빅데이터 기술에 대해 알아보면


<이미지 출처-Moon's IT Factory naver blog>


마치 구름과도 같은 클라우드라는 가상공간에 정보를 업로드하였다가

언제 어디서든 다양한 스마트 기기로 정보에 접근하여 다운로드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방대한 정보의 흐름 속에서 일정한 규칙을 찾아내는 빅데이터 기술과 함께 

우리의 생활을 정말 스마트하게 만들어주고 있답니다^^


아래는 빅데이터클라우드 서비스를 쉽고 명쾌하게 보여주는 영상으로 꼭 한번 봐보세요!!


▶ ‘빅 데이터(Big Data), 세상을 바꾸다’




이 밖에도 우리가 자주 이용하는 전자상거래, 전자 민원서비스,  실시간 내비게이션, 버스정보 시스템,

다양한 기술이 접목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e-화물운송시스템,e헬스, e러닝 서비스,

그리고 시공간의 제약을 없애준 원격회의, 원격진료 등과 같이 


ICT기술은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해줄뿐만아니라 에너지 감축에도 활용된다는 점 알아두면 좋겠죠?

ICT기술의 무궁한 발전으로 몰라보게 변할 우리의 미래가 너무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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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EEE-SA

코레일, 전기차 상용화 도전 "전기차 쉐어링 서비스"


코레일이 지난 4일 서울역에서 '전기차 쉐어링 서비스 오픈행사"를 가지고 

이달 말 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행한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이달 말 수도권 12곳서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전국적으로 확대할 전망을 밝혔는데요 


먼저 그전에 앞서 "카쉐어링 서비스"는

지역 거점간 이동에 전기차를 대여하는 서비스로 자동차를 개인이 소유하지 않고, 다수가 공동으로 차량을 소유하여 필요할 때 사용하며, 최근 유럽, 미국, 일본 등 여러 나라에서 확산중입니다.


<이미지출처-blog.naver.com/yippee0001>


기존에 있던 렌터카와는 다르게 주택과 근처에 보관소가 있어 쉽게 접근이 가능하고

자전거처럼 자동차를 시간 단위로 필요한 만큼 쓰고 차를 가져다 주는 방식으로 필요한 시간 만큼 자유로운 이용이 

가능해 소비자들에게 아주 유용한 서비스랍니다^^


코레일은 이달 말부터 이러한 전기차 셰어링 서비스를 서울역용산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수도권 12곳을 중심으로 

32대의 전기자동차로 상용서비스를 개시한다고 합니다.


 

카 쉐어링 서비스 이용금액은 보험료를 포함해 시간당 3900원(주말 4600원, 레이 EV기준)입니다.


지정된 충전소에서 언제든지 충전과 이용이 가능하고 연료비 부담이 적어 

우리가 자주 이용하는 택시 및 렌터카보다 훨씬 경제적이겠지요?

철도이용객에겐 최고 10%까지 할인된다고 하니 꼭 한번 이용해보세요~

코레일 홈페이지 : www.korail.com / 코레일 네트웍스 : www.green-square.co.kr



과연 환경보호, 에너지 절약과 교통비 절약 세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인지

나아가 코레일의 특성을 살려 기차와 전기차 간의 시너지 효과에 이어 관광 발전까지 이룰 수 있을 것인지

앞으로 전기차의 행보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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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EEE-SA

쉽게 풀어 본 ‘녹색강국 실현을 위한 10대 정책과제’


오늘은 녹색성장위원회에서 제시한 '녹색강국 실현을 위한 10대 정책과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대통령직속 녹색성장위원회(공동위원장: 김황식 국무총리, 민간위원장 공석)는 4일인 오늘 청와대 영빈관에서 제22차 녹색성장위원회 보고대회를 개최하였는데요.


▶녹색성장위원회의 소식을 알고싶다면? 


이날 회의에서는 이명박 정부 5년간의 녹색성장정책 추진성과 평가와 녹색위 민간위원들이 제안한 녹색성장 10대 과제가 논의되었습니다. 

<출처-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이와같이 녹색성장위원회는 기후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미래성장동력을 확충하기 위해서는 녹색성장 정책이 지속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녹색강국 실현을 위한 10대 정책과제’을 발표하였는데요, 저와함께 쉽고 간단하게 짚고 넘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1. 녹색성장정책을 종합 조정하는 컨트롤타워를 강화하고, 민간의 주도적인 참여를 유도



2. 녹색성장 전략(GGGI)-재원(GCF)-기술(GTC)-인력(녹색성장대학원) 담당기관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글로벌 녹색동맹을 확대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 Global Green Growth Institute (GGGI) ] : 개발도상국의 녹색성장을 위해 설립된 국제기구.

* 녹색기후기금[ 綠色氣候基金 , Green Climate Fund (GCF) ] : 개발도상국의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유엔(UN) 산하의 국제기구

[출처]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 | 두산백과


3. 매년 GDP 대비 2% 재정투자를 지속하고, 녹색금융 전문회사를 설립하는 등 녹색투자를 안정적으로 확대



    


<출처-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4. 세계 일등 녹색기술 DB를 구축․공유하고, GTC를 중심으로 녹색기술 R&D 조율 및 해외협력 강화



<출처-환경부>


5. 전기, 물가격을 원가수준으로 현실화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에너지 복지를 강화




<출처-한국전력>


6.  탄소배출량에 따라 세금을 부과하는 탄소세 도입 추진



<출처-녹색성장체험관>


7.  온실가스 할당계획 수립, 온실가스 감축기술 개발 지원 등 배출권거래제의 차질 없는 정착을 유도




<출처-drcarbon>


8.효율적인 자원순환체제 구축, 월드 베스트 그린시티 건설, 태양광 새마을 운동및 대규모 신재생에너지 발전단지 조성 등 지역프로젝트를 추진농어촌지역에 태양광 지붕, 단열기술 등을 활용한 그린홈 보급


 

9.  7대 광역권별 스마트그리드 거점지구 구축, 러시아 천연가스 도입, 아시아 횡단철도 등 녹색성장 메가프로젝트를 추진


 

10남북관계 개선시 산림․재해예방․신재생에너지 등 녹색한반도 프로젝트를 통해 남북이 상생할 수 있는 그린데탕트 조성 



 


이렇게 알아본 녹색성장 10대 과제를 살펴보니 어떠세요?

녹색성장이 우리의 미래를 밝혀주는 하나의 답이 아닐까합니다.

녹색성장 우리부터 실천해가자구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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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EEE-SA